한국 F-1-D 워케이션 신청자 모두에게 동일한 소득 기준이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2026년 6월 30일 시행된 개편에 따라 신청자의 나이, 거주 예정 지역, 가족 동반 여부에 따라 요구 소득이 달라집니다. 모두에게 국민총소득(GNI)의 2배를 요구한다고 설명하는 자료는 이전 제도를 다루고 있을 수 있습니다.
F-1-D는 해외 기업과 연계되어 원격으로 근무하는 요건 충족자를 위한 체류 경로입니다. 한국 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일반적인 허가가 아닙니다. 자신의 실제 근무 형태를 먼저 확인한 후 아래 소득표를 적용하세요.
2026년 10월 17일, 법무부의 2026년 7월 발표 자료를 기준으로 확인했습니다.
소득액을 비교하기 전에 본인에게 맞는 행을 찾기
법무부 공식 기준표는 2025년 1인당 국민총소득을 기준으로 다음과 같은 연간 소득액을 제시합니다.
| 신청 상황 | 수도권(지정된 인구감소지역 및 인구감소관심지역 제외) | 비수도권 또는 해당 지정 지역 |
|---|---|---|
| 18~34세, 가족 미동반 | GNI 1.5배: 약 7,862만 원 | GNI 1배: 약 5,241만 원 |
| 35세 이상, 가족 미동반 | GNI 2배: 약 1억 483만 원 | GNI 1.5배: 약 7,862만 원 |
| 배우자 또는 미성년 자녀 동반, 연령 무관 | GNI 2배: 약 1억 483만 원 | GNI 1.5배: 약 7,862만 원 |
신청 시 적용되는 산식은 한국은행이 발표한 전년도 1인당 GNI를 사용합니다. 위 원화 금액은 법무부가 발표한 반올림 참고액이지, 앞으로도 변하지 않는 고정 기준이나 달러 환산액이 아닙니다.
가족과 함께 이주한다면 가족 동반 행을 먼저 확인하세요. 젊은 1인 신청자에게 적용되는 낮은 기준을 가족의 신청 예산에 그대로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실제 가족 구성에 기준을 적용하기
다음은 어떤 기준을 찾아야 하는지 보여주는 가상 비교이며, 비자 승인을 보장하는 사례는 아닙니다.
- 혼자 이동하는 29세: 첫 번째 행의 두 지역 열을 비교합니다. 실제 거주지가 적용되는 소득 기준을 바꿀 수 있습니다.
- 같은 29세가 배우자와 함께 이동: 가족 동반 행으로 바꿔 확인합니다. 1인 신청자 기준을 계속 적용할 수 없습니다.
- 혼자 이동하는 40세: 두 번째 행을 사용합니다. 비수도권에 거주한다고 해서 가장 어린 1인 신청자 구간에 해당하지는 않습니다.
심사기관이 인정할 수 있는 소득 증빙을 준비하세요. 기준액에 가까운 경우, 외화 소득·변동 급여·확인 대상 기간을 어떻게 심사하는지 임대차계약에 큰 금액을 지불하기 전에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발표 자료만으로 모든 혼합 소득·가족 구성 사례가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배우자의 수입을 합산하려는 경우 두 사람의 급여를 임의로 더하지 말고, 합산 가능 여부와 인정 방법을 담당 공관에 구체적으로 문의하세요.
지역별 소득 기준에는 실제 거주 계획이 필요
법무부는 지역 요건을 뒷받침할 수 있는 자료의 예로 최소 1개월 임대차계약이나 워케이션 시설·숙박 예약 자료 등을 제시합니다.
적용되는 지역 분류를 판단할 때는 실제 거주 예정 주소를 사용하세요. 매물 소개의 ‘서울 근교’, ‘시골’, ‘도심 밖’ 같은 표현은 행정상의 지역 분류가 아닙니다.
환불이 어려운 큰 보증금을 지불하기 전에, 담당 영사관에 예정 주소와 준비한 증빙이 어느 지역별 기준에 해당하는지 확인하세요. 나중에 소득 기준 구간이 다른 주소로 이사하는 경우 어떤 영향이 있는지도 물어보세요. 공개된 개요는 모든 주소 변경에 적용되는 하나의 답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임대료뿐 아니라 교통, 서비스 접근성, 실제 원격근무 여건도 비교해야 합니다. 낮은 소득 기준이 적용되더라도 생활하거나 일하기 어려운 장소라면 좋은 선택이 아닐 수 있습니다.
해외 근무 관계와 제출 증빙 확인하기
공개된 신청 자격 개요에는 해외 기업 소속, 원격근무 가능 여부, 동일 업종 경력 최소 1년이 포함됩니다. 근로·소득 증빙, 범죄경력증명서, 해당되는 경우 가족관계 증빙도 제시됩니다. 민간 의료보험은 체류 기간 전체에 걸쳐 치료 및 본국 송환에 대해 최소 1억 원의 보장을 갖춰야 합니다.
| 확인할 질문 | 준비하거나 해결할 내용 |
|---|---|
| 고용주는 누구인가? | 해외 법인과 본인의 역할을 명확히 설명 |
| 업무를 원격으로 할 수 있는가? | 제안된 근무 방식에 대한 고용주의 서면 확인 |
| 소득을 어떻게 입증하는가? | 계약 내용과 금융 기록 사이의 관계를 일관되게 설명 |
| 누가 동반하는가? | 성명·가족관계와 소득표에서 선택한 가구 구성 |
| 어디에서 거주하는가? | 해당 지역 구간을 뒷받침하는 주소와 증빙 |
| 보험 요건을 충족하는가? | 면책사항을 포함한 보험사의 서면 확인 |
프리랜서이거나 회사를 소유하고 있거나 여러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실제 사업 관계를 담당 공관에 정확하게 설명하세요. ‘디지털 노마드’라는 홍보 명칭만으로 신청 자격이 성립한다고 가정하지 마세요.
최대 3년과 최초 체류 허가는 다릅니다
법무부 개편 발표는 최대 체류 가능 기간을 2년에서 3년으로 늘렸습니다. 첨부된 설명에 따르면 외국인등록 시 입국일부터 최초 1년이 부여되며, 그 상한 안에서 1년 단위 연장이 가능하도록 설명됩니다.
실제로 허가받은 체류 만료일을 기록하세요. 그 이후까지 장기 계약을 맺기 전에 연장 증빙, 직장·가족·주소 변경의 영향을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부 오래된 재외공관 안내에는 종전 시범사업 기준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신청을 담당하는 공관에 2026년 7월 법무부 발표를 제시하고 현재 사용 중인 제출 서류 목록을 요청하세요. 전국 단위 개편 내용과 실제 접수기관의 절차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그 밖의 취업 체류 경로는 한국 취업·장기체류 안내를, 방문자용 전화번호와 거주자 본인확인 절차의 차이는 한국 SIM·전화번호 안내를 참고하세요.
